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성남 원정서 2-0...구단 역대 최다 7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수원 삼성이 25일 성남을 2-0으로 꺾고 7연승을 달성했다.
  • 수원은 승점 62점으로 선두를 지키며 2위와 격차를 8점으로 벌렸다.
  • 남은 4경기에서 승점 5점을 얻으면 우승과 승격을 확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경기 남기고 2·3위와 승점 8차…승점 5 더하면 자력 우승
2위 수원FC, 아산에 0-1로 져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구단 최다 연승 신기록을 작성하며 1부리그 승격과 우승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강현묵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42분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성남FC를 2-0으로 완파했다.

최근 7연승 및 12경기 연속 무패(9승 3무)를 달린 수원은 승점 62(19승 5무 4패)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7연승은 수원이 차범근 감독 시절이던 2007년 8월부터 9월까지 달성했던 6연승을 넘어선 19년 만의 구단 정규리그 최다 연승 신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수원 삼성 강현묵이 25일 열린 K리그2 2026 30라운드 성남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10.25 psoq1337@newspim.com

같은 시간 2위 수원FC(승점 54)가 충남아산에 0-1로 일격을 당하면서 수원은 2위권 그룹(수원FC, 서울 이랜드)과의 승점 차를 8점으로 크게 벌렸다. 남은 4경기에서 승점 5만 더하면 자력으로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직행 승격을 확정 짓는다.

수원은 전반 26분 정호연이 중원에서 공을 빼앗아 시작된 역습 상황에서 르본의 크로스를 강현묵이 감각적인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선제골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성남의 반격을 봉쇄한 수원은 후반 42분 루이스가 박스 왼쪽에서 시도한 크로스가 성남 수비수 이상민의 몸에 맞고 굴절되어 들어가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수원FC 서재민이 25일 열린 K리그2 2026 30라운드 충남아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10.25 psoq1337@newspim.com

이날 수원종합운동장에선 수원FC는 전반 26분 센터백 델란의 허무한 자책골로 충남아산에 0-1로 패해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2위 수원FC는 1위 수원 추격에 실패했고 충남아산은 승점 39가 되면서 7위로 도약했다. 부산구덕운동장에선 부산 아이파크가 는 가브리엘의 멀티골과 안현범의 득점을 묶어 경남FC를 3-1로 제압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