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문화주권체계 구축 회의를 열었다
- 전담팀은 시민 참여형 문화정책과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문화주권위원회 등 4대 사업과 관련 조례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이 문화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문화주권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23일 광주청사 세미나1실에서 '문화주권체계 구축 전담팀(TF)' 제1차 회의를 열고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담팀(TF)은 광주·전남 문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문화정책, 문화공간 운영, 마을문화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주권위원회 설치·운영 ▲온·오프라인 시민문화청 구축 ▲문화자치마을 150개 육성 ▲지역맞춤형 20분 문화생활권 구축 등 4대 핵심사업의 추진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시민의 문화정책 참여와 공론화 결과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조례의 기본 구성방향도 함께 검토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계획과 조례안을 구성하고, 시민참여와 숙의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체계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