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9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6분쯤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산 방향 58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발화 39분만인 이날 오후 7시 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소나타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