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는 23일 시흥거모지구 첫 공공분양주택 3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전용 59㎡와 84㎡로 구성됐으며 평균 분양가는 4억1000만~5억7000만원이다.
- 청약은 다음 달 16일 특별공급, 17일 일반공급으로 진행하며 2029년 6월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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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에서 첫 일반 공공분양주택 300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와 84㎡로 구성되며 평균 분양가는 각각 4억1000만원, 5억7000만원 수준이다. 다음 달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청약을 진행해 2029년 6월 입주할 예정이다.

LH는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30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 59㎡ A타입 34가구, B타입 52가구, 전용 84㎡ A타입 214가구 등 총 300가구다. 단지는 최고 20층, 5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격은 전용 59㎡가 약 4억1000만원, 84㎡는 약 5억7000만원이다.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기간은 각각 3년이다.
시흥거모지구는 배곧신도시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거점과 인접해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 예정지를 비롯해 주변 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서안산IC와 군자J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신길온천역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다.
향후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시흥시청역을 통한 여의도와 판교 방면 철도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과 트레이더스 안산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어린이집과 유아놀이터,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청약은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한 뒤 남은 물량에 대해 다음 달 16일 특별공급, 17일 일반공급 순으로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6일이다.
계약은 2027년 2월 진행된다. 전자계약은 2월 1~2일, 현장계약은 2월 3일 예정이며 입주는 2029년 6월이다.
[AI Q&A]
Q&A 5문항
Q1. 공급 물량과 주택형은 어떻게 되나?
총 300가구로 전용 59㎡ 86가구와 84㎡ 214가구가 공급된다. 전용 59㎡는 A·B 두 가지 타입, 84㎡는 A타입으로 구성된다.
Q2. 분양가격과 전매제한 기간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평균 분양가는 전용 59㎡ 약 4억1000만원, 84㎡ 약 5억7000만원이다. 전매제한 기간과 거주의무 기간은 각각 3년이다.
Q3.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되나?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먼저 공급한 뒤 잔여 물량에 대해 11월 16일 특별공급, 17일 일반공급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11월 26일 발표하며 계약은 2027년 2월 예정이다.
Q4. 교통과 생활 인프라는 어떤가?
신길온천역이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고 서안산IC와 군자JC를 통해 주요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다. 주변에는 초·중학교와 대형 유통시설 등이 있으며 향후 신안산선 등의 개통에 따른 접근성 개선도 기대된다.
Q5. 입주 시기와 견본주택 위치는?
입주는 2029년 6월로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1149에 마련됐으며, 청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