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AI연예가] 트와이스 지효 '이밋 하우스' 설립부터 배우 안용준 사기 혐의 피소까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지효가 21일 JYP를 떠나 이밋하우스를 설립했다
  • 음문석이 21일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했다
  • 안용준이 21일 4억8963만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AI를 활용해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트와이스 지효 '이밋 하우스' 설립부터 배우 안용준 사기 혐의 피소까지

트와이스 지효. [사진 = 뉴스핌DB]

◆ 트와이스 지효, JYP 떠나 독립…"팀 활동은 계속"

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21일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려 21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효는 새 법인 '이밋하우스(EMITHAUS)'를 설립했다. 그는 이번 선택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과의 이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밋하우스는 지효의 솔로 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영입하는 등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범위와 활동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정연은 연기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고, 채영은 독립 프로젝트 '릴 판타지' 활동을 알렸다.

◆ 음문석,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1일 예비 신부가 모델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음문석은 같은 날 팬카페에도 글을 올려 "저 장가간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결혼 이후에도 음문석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문석은 최근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 출연했다.

◆ 배우 안용준, 4억8000만원대 사기 혐의 피소

고소인 정모 씨는 2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안용준을 사기,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사인위조 혐의로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고소했다. 고소인 측은 안용준이 유명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맺은 것처럼 서류를 보여주며 공연·팬미팅·음반 제작 사업 투자를 권유했고, 계약서의 명의와 서명, 도장이 실제 당사자의 것이 아니라고 의심하고 있다.

고소인이 주장하는 피해액은 4억8963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돌려받지 못한 투자금과 함께 고소인이 제3자로부터 반환을 요구받고 있는 금액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 관계자는 "나 역시 피해자"라며 곧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용준은 현재 외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설인아, 연우, 김정현(왼쪽부터). [사진=tvN] 2026.10.14 moonddo00@newspim.com

◆ 공개 드라마

19일 tvN '나의 유죄인간'

24일 JTBC '파이널 테이블', 24일 라이프타임 '밑도 끝도 없이 너다'

◆ 컴백 가수

19일 엔믹스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 아이브 선공개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21일 크러쉬 디지털 싱글 '삐그덕'(Feat. 아이유), 이은상 첫 EP '꿈의 정원'

22일 알파드라이브원 싱글 '토크 투 미(Talk to me)'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이번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