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23일 지역 관광기업 4곳의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섰다
- 경남 기업들은 지역 자원 활용 상품 25종을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였다
- 행사는 11월 8일까지 온라인 기획전과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지역 농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경남 관광기업 상품의 수도권 판로 확대 나섰다.
도는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관광기업 4곳이 전국 관광기업지원센터 공동 팝업스토어 '로컬-이음 마켓 시즌 2'에 참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21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온라인 기획전과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기획전은 더현대 서울의 온라인몰인 '더현대 Hi몰'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참여 기업 상품을 지역과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는 두 차례 열린다. 1차 팝업스토어는 23일부터 25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EAST윙 이벤트존에서 진행된다. 2차 행사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점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경남에서는 의령 아빠의 달콤한 농장, 사천 별재이마켓(센츠로그), 김해 소이지, 주식회사 로컬러가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망개잎 차와 과자, 방향제, 두유, 캐릭터 굿즈 등 지역 농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상품 25종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참여 기업 상품을 대상으로 댓글 투표가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센터는 현장에서 수렴한 소비자 의견을 참여 기업의 상품 개선과 후속 판로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관광기업이 수도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