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천부광통신은 22일 CPO·NPO 증산 일정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 중국 수출 기술 관리 개정안은 광부품을 규제하지 않아 사업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내년 수동형 광부품과 CPO·NPO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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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10월 2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통신 부품 기업 천부광통신(天孚通信∙TFC 300394.SZ)은 최근 공동패키징광학(CPO)과 네트워크패키징광학(NPO) 관련 증산 일정에 뚜렷한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중국 당국의 수출 기술 관리 목록 개정과 해외의 중국산 광통신 제품 규제 가능성 등이 시장의 관심을 받은 가운데, 해당 정책은 광부품 제품을 규제 대상으로 삼지 않아 회사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전했다.
천부광통신은 10월 22일 공개한 투자자 관계 활동 기록에서 CPO 기술 노선에 필요한 광섬유 배열 장치(FAU)와 외부 레이저 광원(ELS) 등의 제품이 성능, 수율, 납품 보장 측면에서 양호한 기반을 갖췄으며,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PO 관련 제품은 현재 샘플 단계에 있다.
능동형 광부품의 핵심 병목 소재 공급 상황은 상반기보다 개선됐다. 다만 소재 입고부터 완제품 생산과 납품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한 만큼, 공급 개선에 따른 실적 효과는 3분기와 4분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수동형 광부품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회사는 전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플러그형 광모듈과 CPO·NPO 분야를 모두 대상으로 수동형 광부품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두 분야 모두 견조한 수요가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기존 사업의 성장과 신기술 도입에 필요한 자원을 균형 있게 배분한다는 방침이다.
해외 생산 거점도 확대 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이다. 천부광통신은 태국에 양산 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의 글로벌 다지역 생산능력 확대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