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던스트는 23일 엔믹스 설윤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 던스트는 글로벌 홀세일 수주액이 전년 대비 40%대 성장했다
- 던스트는 중국 팝업과 일본 오프라인 거점 확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던스트'가 그룹 엔믹스 설윤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홀세일 성장과 국내외 오프라인 확장 시점에 맞춰 글로벌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던스트는 현재 미국·유럽·일본·중국 등 약 30개국 100여 개 리테일 파트너와 협업 중이다. 글로벌 패션 쇼룸 '247'과 협업한 첫 시즌인 2027 프리 스프링(PS27) 홀세일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대 신장했다. 오는 11월 중국 항저우에서 약 6개월간 팝업스토어를 열고, 일본에서도 오프라인 거점 마련을 추진한다.
설윤은 이번 캠페인 'GOOD GIRL, STRANGE ROOM'에서 2026 윈터 컬렉션 주요 아이템을 선보인다.
던스트 관계자는 "글로벌 홀세일과 국내외 오프라인 사업이 함께 성장하며 브랜드가 새로운 확장 국면을 맞은 만큼, 설윤과 함께 던스트만의 정체성과 스타일을 글로벌 고객에게 더욱 폭넓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