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세영이 22일 프랑스오픈 16강에서 샤르마를 2-0으로 꺾었다
- 안세영은 37분 만에 승리하며 대회 3연패 도전을 이어갔다
- 안세영은 올해 64경기에서 63승 1패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안세영(삼성생명·세계 랭킹 1위)이 프랑스오픈(슈퍼 750) 8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22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대회 16강에서 탄비 샤르마(인도·21위)를 세트 점수 2-0(21-11 21-14)으로 제압했다.

지난 21일 열린 아밀리에 슐츠(덴마크 45위)와 32강을 25분 만에 2-0으로 제압했던 안세영은 이날도 37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이날 37분 만에 경기를 끝낸 안세영은 2024,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에 도전 중이다. 이번 시즌 1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세계선수권대회, 중국 마스터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우승 기록도 남겨두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17일 덴마크오픈 8강에서 샤르마를 만나 2-0으로 제압 후 일주일 만에 또 웃었다.
1게임에서 4점을 먼저 내주며 끌려간 안세영은 5-5 동점을 만든 뒤 분위기를 바꿨다. 이후 주도권을 잡고 점수 차를 벌려 21-11로 첫 게임을 가져갔다.

2게임 초반에도 상대에 다소 고전했지만, 10-9로 전세를 뒤집은 뒤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15-11로 앞서간 안세영은 기세를 올려 21-14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해 치른 64경기에서 63승 1패(승률 98.44%)를 기록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