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참모진과 논의했다
- 이 대통령은 국민 일자리 확대와 지방정부 협업을 강조했다
- 서민 금융 지원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후속 검토를 지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적재적소 맞는 정책 추진
쉽고 빠르며 과감해야" 주문
"서민 대출금리 상승 선제 대비"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국민 일자리와 서민 금융, 주거권을 포괄하는 '3대 핵심 사회 정책'에 대해 참모진과 논의하고 지방 정부와의 협업을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참모진과 비공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대 핵심 사회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 서민 숨구멍 틔워주고 최후 버팀목 돼야"
이 대통령은 "생산적인 공공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기본 정책 방향"이라며 "이 과정에서 지방 정부와의 의견 교환과 협업도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 대통령은 노인 일자리 확대의 필요성도 언급하며 다양한 일자리 사업의 발굴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3대 핵심 사회정책은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 ▲서민에게 다가가는 금융 ▲국민 주거권 보장이다.
이 대통령은 "정책의 대상과 시기, 환경에 따라 매우 세심하고 차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금은 모든 국민에게 단일 정책을 적용하는 시대가 아니라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를 살펴 적재적소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공공 영역에서 최저임금이 아닌 적정 임금의 보편화가 필요한 시점이지 않느냐"며 고용노동부에 지시한 바 있는 공정 수당 검토의 진척 상황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그니처 정책'이 중요하다"며 "모든 정책은 쉽고 빠르며 과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 금융 정책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서민들의 대출금리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정부가 서민들에게 살아갈 숨구멍을 틔워주고 최후의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후속 검토를 진척시켜 다음번에 보다 구체적 논의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