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2일 소방당국이 인제양양터널 화물차 화재를 진압했다
- 20톤 쓰레기 화물차 화재로 운전자는 무사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 소방당국은 진화와 인명검색을 마쳤으며 경찰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제=뉴스핌] 이형섭 기자 = 22일 오후 3시 13분쯤 강원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서울 방향에서 운행 중이던 20톤 쓰레기 화물차에 불이 났다.
불은 신고 접수 46분 만인 오후 3시 59분쯤 완전히 꺼졌다. 운전자는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7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진화와 인명검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후 3시 35분쯤 유지보수업체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3시 36분쯤 현장에 도착한 터널구조대가 진압 작업을 이어갔다. 불길은 오후 3시 42분쯤 잡혔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0분부터 터널 내부 인명검색을 실시했다. 오후 4시 1분 1차 검색에 이어 오후 4시 6분 2차 검색을 마쳤으며 추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