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모토라드는 22일 한정판 고성능 모터사이클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 BMW M 1000 RR 맨섬 TT 에디션은 전 세계 115대만 생산된다
- 국내 배정 2대 중 1대는 12월 2일 온라인 추첨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 모토라드가 전 세계 115대만 생산하는 고성능 모터사이클 'BMW M 1000 RR 맨섬 TT 한정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국내 배정 물량은 단 2대다.

BMW 모토라드는 오는 24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리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26'에서 해당 모델을 하루 동안 특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2026년 115번째 개최된 모터사이클 로드 레이스 '맨섬 TT'를 기념해 제작됐다. 전 세계 생산 물량을 대회 개최 횟수와 동일한 115대로 제한했다.
M 컴페티션 패키지를 적용한 BMW M 1000 RR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18마력과 최고속도 시속 314km의 성능을 발휘한다.
차량에는 맨섬 TT를 기념하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됐다. 앞 서스펜션 상단의 트리플 클램프에는 고유 번호가 각인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공식 정품 인증서가 제공된다.
국내 배정 물량 2대 중 1대는 추첨으로 판매된다. 구매 예약은 12월 2일 BMW 모토라드 샵 온라인에서 접수하며, 최종 구매자는 12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