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가 22일 백석읍에 들어설 929가구 아파트 잔여 세대 공급을 진행했다
-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과 거주지·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 전용 84㎡ 분양가는 3억~4억원대이며 계약금 500만원·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일원에 건립되는 아파트 단지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가 현재 미계약 잔여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지의 건축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8층, 총 9개 동으로 조성된다. 공급 물량은 총 929가구이며, 전체 세대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설계됐다. 현재 진행 중인 잔여 세대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거주 지역, 주택 소유 및 세대주 요건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참여할 수 있다.
분양 대금 및 자금 조달 조건을 살펴보면, 전용 84㎡ 기준 분양가는 3억 원대에서 4억 원 초반대 구간으로 책정됐다. 초기 납입금은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중도금 대출에 대해서는 사업 시행 주체가 입주 지정 시점까지 발생하는 이자를 전액 대납하는 무이자 방식이 적용된다. 아울러 해당 현장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대출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지 주변 교통망으로는 국도 3호선, 39호선, 98호선이 인접해 의정부 및 동두천 등 인접 권역으로 연결된다. 대중교통의 경우 양주 서부권역과 서울 잠실 간 노선을 운행하는 광역버스가 배차되어 있다. 추가적인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으로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서울-양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추진 중이다. 철도망의 경우 1호선 덕정역과 7호선 옥정역 간 연결 사업이 진행 중이며, 고양시 지축역에서 장흥을 거쳐 백석 권역으로 이어지는 지하철 3호선 연장안이 지자체 주도로 검토되고 있다.
단지 인근 산업 및 생활 인프라로는 기존 조성된 홍죽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향후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 회천첨단산업단지 등의 추가 조성이 계획되어 있다. 교육 시설로는 신지초등학교, 백석중학교, 백석고등학교가 도보 통학 반경 내에 위치하며, 대형 판매 시설인 하나로마트, 이마트 및 은봉산, 호명산 등의 자연 녹지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해당 단지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일원에 마련되어 운영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