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카드가 22일 메리어트와 제휴해 프리미엄 카드를 출시했다
- 연 최대 2회 무료 숙박과 플래티넘 등급 혜택을 제공한다
- 메리어트 호텔·해외 이용 시 최대 6포인트를 적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월 말까지 카드 신청 및 400만원 사용시 플래티넘 승급 혜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카드가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여행·출장이 잦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는 연간 최대 2회의 무료 숙박 기프트, 메리어트 본보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과 호텔 포인트 적립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연 2회의 무료 숙박 기프트는 발급 첫해 1200만원 이상, 2차년도에는 2400만원 이상 이용 시 제공된다. 추가로 연간 5000만원 이상 이용하면 5만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상당의 숙박 기프트도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시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이 자동 부여되며, 추가 조건을 충족하면 플래티넘 엘리트로 승급된다. 특히 오는 11월 30일까지 카드를 신청한 고객이 12월 31일까지 400만원 이상 사용하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을 즉시 부여하는 패스트트랙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 회원은 50%의 보너스 포인트 적립, 조식 서비스, 객실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12월 20일까지 카드를 발급받고 유지한 회원에게는 엘리트 숙박 크레딧 15박도 제공된다.
모든 가맹점에서는 1500원당 2포인트가 기본으로 적립되며, 메리어트 참여 호텔과 해외 가맹점 이용 시 4포인트가 추가되어 최대 6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백화점과 면세점 등 특정 업종에서는 최대 4포인트로 적립된다.
발급 2차년도부터는 해외 연간 이용금액 500만원 이상 이용 시 3,000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연 1회 추가로 제공한다.
이 카드에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국내 메리어트 참여 호텔에서 6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통합 월 1회, 연 6회까지 제공하며, 국내외 공항 라운지 연 12회, 국내 마티나 골드 라운지 연 3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VISA INFINITE 등급 서비스를 통해 호텔, 공항 발렛파킹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는 해외겸용(VISA)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100만원이다.
카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모니모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리어트 본보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메리어트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호텔 숙박은 물론 여행 전반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소비 패턴에 맞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리어트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고객들이 소비를 특별한 여행 경험으로 연결하고, 국내외 메리어트 본보이의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