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나무는 22일 서울 강남구에 업비트 라운지를 재개장했다
- 기존 상담 공간을 브랜드 체험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바꿨다
- 22~23일 회원 대상 비트코인 쿠폰 등 재개장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업비트 라운지'를 재개장했다.
기존 고객 상담 공간을 브랜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1층에는 두나무의 ESG 프로젝트인 '업비트리 가든'을 조성했다. 대형 LED 영상과 자연의 소리, 향기를 활용해 도시 속에서 숲 같은 휴식을 제공한다.
2층은 세 개 존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존은 2012년 설립부터 2017년 업비트 출시까지의 발자취를 담았다. 체험형 키오스크 'UPb-ti'에서는 방문객이 투자 성향을 진단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빅차트 존은 비트코인 시세와 업비트 종합지수, 공포탐욕지수 등 시장 데이터를 제공한다. 상담 존은 전문가 상담 공간이다.
두나무는 22~23일 이틀간 재개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현장 행사가 열리며, 업비트 회원은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20초 안에 비트코인 딱지를 뒤집으면 1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 쿠폰을 받는다. 행사 기간 최단 기록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증정한다.
매시 정각과 30분에는 약 10분간 주요 공간을 소개하는 도슨트 투어가 진행되며, 투어 완료 시 브랜드 굿즈를 제공한다. 1층에서는 QR코드 기반 마음진단 테스트 '업비트리 챌린지'를 통해 맞춤형 감정 케어 방법과 자생식물 키캡 경품을 제공한다. 포토부스와 인형뽑기는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