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은 21일 차상위계층 참전유공자 가구의 노후주택 보수를 완료했다
- 지붕·창호·설비와 도배·장판·보일러를 정비해 총 36가구를 지원했다
- 부영그룹은 1997년부터 29년째 보훈활동을 이어가며 1조2200억원을 기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올해 차상위계층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보수 공사를 완료하며 29년째 호국보훈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보수 공사는 지붕, 창호, 설비 정비를 비롯해 도배·장판 및 보일러 교체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부영그룹은 대한주택건설협회와 국가보훈부가 공동 추진하는 노후주택 보수 사업에 지난 1997년부터 참여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36가구의 주택 보수를 지원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거 대통령 표창과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러한 장기 지원의 배경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확고한 보훈 철학이 있다. 이 회장은 참전유공자 예우뿐 아니라 국제사회와의 보훈 외교에도 주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도운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유엔 창설일인 10월 24일 '유엔데이'의 국경일 지정을 적극 제안 중이며, 앞서 2015년에는 용산 전쟁기념관 내 23개국 유엔 참전국 참전비 건립 비용을 전액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이 회장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 사실 기반의 역사서 집필에도 매진해 왔다. 직접 저술한 '6·25전쟁 1129일'을 포함해 총 6종의 역사서를 출간했으며, 이 중 '6·25전쟁 1129일'은 국내외에 1000만부 이상 무상으로 배포됐다.
한편, 호국보훈을 포함해 국내외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부영그룹의 누적 기부액은 현재 1조 2200억원을 넘어섰다.
[AI Q&A]
Q. 부영그룹이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A. 부영그룹은 1997년부터 29년째 대한주택건설협회 및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차상위계층 참전유공자 가구를 대상으로 지붕, 창호 보수, 도배·장판 교체, 보일러 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총 36가구의 주택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Q.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유엔 참전국 및 참전용사와 관련해 펼친 대표적인 보훈 활동은 무엇입니까?
A. 이 회장은 대한민국을 원조한 유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국제연합 창설일인 10월 24일 '유엔데이'를 국경일로 지정할 것을 앞장서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 2.7m 높이의 23개국 유엔 참전국 참전비 건립 비용을 지원해 역사적인 추모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Q. 부영그룹의 역사 알리기 사업과 전체 누적 기부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이중근 회장은 객관적 사실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6·25전쟁 1129일' 등 총 6종의 역사서를 직접 저술했습니다. 이 책은 국내외 기관 등에 1000만부 이상 무상 배포되었습니다. 이러한 보훈 및 교육 지원을 포함해 부영그룹이 사회에 환원한 누적 기부액은 현재 1조 22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