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21일 전문대졸 대상 첫 정규직 채용을 시작했다
- 팀캡틴으로 물류공정·인력을 관리하며 운영관리자로 육성한다
- 지원자는 다음 달 8일까지 희망 센터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전문대졸 인재를 대상으로 첫 정규직 공개채용에 나섰다. 물류 공정과 현장 인력을 관리하는 '팀캡틴'으로 채용한 뒤 운영관리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CFS는 기수제 채용 프로그램 '물류리더 START 1기' 지원자를 다음 달 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한 모집에 이어 청년 인재 선발을 확대하기로 했다.

팀캡틴은 전국 풀필먼트센터에서 입고·보관·출고 등 물류 공정을 관리한다. 현장 안전과 인력 관리도 담당한다. 입사자는 현장 경험과 리더십을 쌓은 뒤 성과와 역량에 따라 더 큰 조직과 공정을 책임지는 운영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문학사 학위를 보유한 신입 또는 경력 3년 이하 지원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물류·유통 관련 전공자와 자격증 보유자, 현장 인력·안전관리 경험자, 사무용 프로그램 활용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전국 주요 풀필먼트센터 가운데 희망 근무 권역과 센터를 선택할 수 있다. 세부 채용 절차와 근무지역, 지원 방법은 사람인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입사 후 팀캡틴의 역할과 현장 운영을 익히는 적응 교육을 제공한다. CFS는 앞으로도 전문대졸 채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