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오츠카는 21일 디즈니런 2026 참가를 밝혔다.
- 완주 참가자 1만5000명에게 오란씨를 제공한다.
- 24일부터 SNS 인증 이벤트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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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동아오츠카가 가족과 친구가 함께 달리는 '디즈니런 2026'에서 오란씨를 선보인다. 완주 참가자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24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디즈니런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피니시 라인에 '곰돌이 푸 드링크 스테이션'을 마련해 참가자 1만5000명 전원에게 오란씨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장수 브랜드 오란씨를 통해 부모와 자녀 등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SNS 이벤트 '디즈니런 2026에서 오란씨 즐기고, 키자니아 가자!'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 오란씨를 즐기는 모습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린 뒤 QR코드로 접속해 게시물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이달 24~26일까지다. 추첨으로 10명에게 키자니아 2인 입장권을, 50명에게 오란씨 친환경 보냉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발표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