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와 안동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3분쯤 경북 구미시 지산동 구미교 인근에서 포터 차량 등 화물차와 승용차 등 4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80대 포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또 다른 포터 탑차 5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6시 7분쯤 안동시 운안동 방송국 앞 도로에서 승용차와 보행자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A(여, 8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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