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은 20일 강남점에서 일본 디저트 팝업을 시작했다
- 후쿠요시카페는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홋카이도 디저트를 판매한다
- 사오리는 다음달 10일부터 25일까지 밤 디저트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일본 디저트 브랜드 후쿠요시카페와 사오리의 팝업스토어를 차례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이날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열린다. 두 브랜드는 넷플릭스 프로그램 '성시경의 미친맛집'에 소개됐다.

먼저 홋카이도 지역 카페인 후쿠요시카페가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문을 연다. 아사히바시 다리 모양을 본뜬 데니시 그릴 빵 '토키와'와 후쿠요시 라떼 등을 판매한다.
후쿠요시카페는 홋카이도산 팥과 교토 말차 등을 사용한 디저트도 선보인다.

다음달 10일부터 25일까지는 교토 디저트 브랜드 사오리의 팝업스토어가 이어진다. 사오리는 밤을 으깨 뭉친 화과자 '단바 코로리'를 판매한다.
두께 1mm의 밤 무스를 올린 '비단실 몽블랑 케이크'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