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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로 기소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징역 4년형이 확정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유가족이 법정을 나서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2026.10.20 starbe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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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로 기소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징역 4년형이 확정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유가족이 법정을 나서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2026.10.20 starbe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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