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콘티넨탈타이어는 20일 독일 전문지 평가에서 제품 2종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올시즌콘택트 2는 눈길 핸들링과 젖은 노면 성능으로 최고 평가를 받았다.
- 윈터콘택트 TS 870 P는 접지력과 핸들링, 소음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콘티넨탈타이어의 올웨더 타이어와 겨울용 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의 성능 평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올시즌콘택트 2'와 '윈터콘택트 TS 870 P'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에서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각각 최고 평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올시즌콘택트 2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터/스포츠'와 '아우토 슈트라센페어케어'가 진행한 195/55 R16 규격 테스트에서 1위에 올랐다. 눈길에서의 안정적인 핸들링과 젖은 노면 주행 성능, 낮은 회전저항에 따른 에너지 효율을 인정받았다.
윈터콘택트 TS 870 P는 '스포트 아우토'의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205/45 R17 규격 1위를 기록했다. 눈길과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 안정적인 핸들링, 낮은 실내 소음과 회전저항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윈터콘택트 TS 870 P에는 눈길 접지력을 높이는 트레드 패턴과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강화하는 '쿨칠리' 컴파운드가 적용됐다. 두 제품 모두 국내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는 "차량과 주행 환경에 맞는 타이어 선택이 중요하다"며 "국내 운전자들이 겨울철 도로 환경에 적합한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