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는 20일 골프 GTI 50주년 한정판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100대만 11월 출시된다
- 245마력 엔진과 5425만원 가격, 5년·15만km 보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단 100대만 판매하는 특별 한정판 모델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오는 11월 국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가격은 5425만원이다.
이번 한정판은 1976년 첫선을 보인 골프 GTI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국내 고객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지난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에서 처음 공개됐다.
외관에는 전용 색상인 '다크 모스 그린'을 적용하고 블랙 루프와 사이드 미러, 프론트 스트립을 조합했다. GTI 전용 휠 센터 캡과 아트벨루어 스티어링 휠, 일루미네이티드 플로어 매트도 탑재했다.
파워트레인은 2.0ℓ TSI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로 구성된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를 발휘하며 차량 다이내믹 매니저(VDM)를 통해 주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을 높였다.
구매 고객에게는 GTI 웰컴 키트와 차량별 고유 번호가 새겨진 한정판 플레이트가 제공된다. 5년·15만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도 적용된다.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모델"이라며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