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는 19일 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신규 규격을 출시했다
- 스마트플렉스 DH51에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강화 기술을 적용했다
- 12R22.5 규격을 추가해 제품 라인업을 7개로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형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의 신규 규격을 출시하며 상용차 타이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한국타이어는 19일 대형 카고 트럭 후륜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DH51'의 12R22.5 규격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렉스 DH51은 중장거리 운행에 최적화된 대형 카고·트랙터 후륜용 타이어다.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기술 체계인 '스마텍(Smartec)'을 적용해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제동 성능 등을 강화했다.
이번에 추가된 12R22.5는 국내 대형 카고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규격이다. 한국타이어는 기존 6개 규격에 신규 규격을 더해 제품 라인업을 총 7개로 확대했다.
제품에는 타이어 블록 간 결속력을 높이는 '3D 사이프'와 마모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변화하는 '히든 그루브'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타이어가 마모된 이후에도 배수 성능을 유지하고 젖은 노면에서 주행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좌우 비대칭 트레드 패턴과 커프 수를 최적화해 주행 소음을 줄이고 외부 충격에 따른 손상을 억제했다. 휠과 결합하는 비드 구조도 개선해 내구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은 TBX 멤버십 앱을 통해 매장 방문 예약과 할인 쿠폰, 무상 보증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