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까지 접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을 통해 2027년 상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에 나선다. 선발 기업에는 투자·융자부터 멘토링, 해외 진출까지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 유치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19일부터 '2027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 등 전국 6개 센터에서 총 100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이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신청은 11월 13일 오후 2시까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발 기업에는 IBK금융그룹의 투자·융자 등 금융지원을 비롯해 기업설명회(IR)와 데모데이, 1대1 전담 멘토링·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중소·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무공간 지원 등도 마련된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