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폴스타코리아가 19일 통영그란폰도에 전기차 13대를 지원했다
- 폴스타 3·4는 대회 안내와 선수단 지원 차량으로 활용됐다
- 폴스타는 종이팩 생수 2500개를 제공하며 지속가능성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폴스타코리아가 경남 통영에서 열린 장거리 사이클 대회에 전기차 13대를 공식 차량으로 지원하며 브랜드의 퍼포먼스와 지속가능성 가치를 알렸다.

폴스타코리아는 지난 17일 경상남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2026 통영그란폰도'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통영그란폰도는 한려수도 해안도로와 통영 일대 산악 구간을 달리는 장거리 사이클 대회로, 올해는 2000명 이상의 라이더가 참가했다. 폴스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를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순수 전기차 폴스타 3와 폴스타 4 총 13대가 공식 차량으로 투입됐다.
폴스타 4는 선수단의 경기 진행을 돕는 팀카로 활용됐다. 넓은 실내 공간에 각종 장비를 싣고 루프에 자전거 캐리어를 장착해 예비 자전거를 운반했다. 최대 544마력의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해안도로와 산악 구간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폴스타 3는 참가 대열의 선두와 후미에 배치돼 코스 안내를 담당했다. 행사장에는 800V 플랫폼을 적용한 폴스타 3 전시 차량도 마련해 참가자들이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폴스타는 테트라팩 코리아와 협업해 제작한 종이팩 생수 2500개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전기차를 공식 차량으로 지원하며 퍼포먼스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