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은 19일 전 점포에서 가을·겨울 패션행사를 시작했다
- 250여 개 브랜드 참여해 제휴카드 구매 시 최대 7% 혜택을 제공했다
- 25일까지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한정 에코백을 증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개 카드사와 사은 행사 병행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전 점포에서 2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겨울 패션 행사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금액대에 따라 최대 7%의 신백리워드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등 5개 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도 연다.

멘즈위크에서는 코트와 패딩 등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 노비스·파라점퍼스·텐씨 등 아우터 브랜드와 CP컴퍼니·스톤아일랜드·에르노 등이 참여한다.
우먼스위크에는 국내 여성복과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잡화 등이 참여한다. 델라라나는 1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을, 미샤는 새 컬렉션 '드리에'를 공개한다.

진도모피·사바티에·동우모피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이블&밍크 위크'에서는 제휴카드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0%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주요 점포에서는 패션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강남점은 영국 브랜드 TWW의 국내 첫 론칭 팝업과 막스마라·에퓨레 팝업을, 대구신세계는 비헤비어·모어서울·에펠르 팝업을 선보인다. 센텀시티에서는 CP컴퍼니의 한국 단독 패딩 상품과 슈캐시미어 팝업을 소개한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 참여 브랜드에서 씨티·하나 제휴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금액대별 최대 7%의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와 신세계백화점 앱 할인쿠폰도 제공하며, 두 행사에 모두 참여하는 브랜드에서는 조건에 따라 쿠폰과 사은 혜택을 함께 적용받을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당일 전 장르에서 합산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푸빌라 자수 에코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이커머스 채널 비욘드신세계에서는 장바구니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