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25일까지 올해 마지막 '뷰티페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최대 88% 할인한다.

에스트라, 헤라, 클리오, 비플레인, 엔트로피 메이크업, 롬앤, 티르티르 등이 참여해 FW 신상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헤어·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19일 오후 8시에는 에스쁘아 입점 기념 'W라이브'를 열어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비글로우'와 선크림 등을 최대 50% 할인하고, 사전 알림·구매 인증 고객 추첨으로 69만원 상당 다이슨 헤어 스타일러와 19만원 상당 마샬 헤드셋 등을 준다. 헤라와 에스트라 단독 기획 세트를 특가에 팔고, 'Wonly 뷰티박스' 구매 고객에게는 20% 적립금 페이백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매일 선착순 5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소민식 W컨셉 뷰티팀장은 "신규 입점 브랜드와 단독 상품에 할인·적립 혜택을 더해 합리적인 뷰티 쇼핑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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