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자택서 음식·그림 선물 나누며 축하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윤여정이 지인들과 함께한 팔순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19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SNS에 따르면 그는 지난 17일 윤여정의 자택에서 열린 팔순 축하 자리의 사진과 내용을 공개했다.
정 교수는 지인들이 모여 조촐하게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가수 김수철은 기타 산조 공연으로 윤여정의 팔순을 축하했고, 정현은 그림을 선물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여정이 김수철, 정재승 교수 등 지인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고 대화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1947년생인 윤여정은 2021년 영화 '미나리'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미국 배우조합상과 영국 아카데미상에서도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올해 4월에는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에 출연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