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세근이 16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 오세근은 15일 재단을 방문해 기부하고 사인회를 열었다
- 오세근과 김기만은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울 SK 오세근이 아이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16일 "오세근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재단 공식 홍보대사이기도 한 오세근은 지난 15일 SK 김기만 수석코치 겸 재단 자문위원과 함께 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 이후에는 미니 사인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오세근은 지난해 4월 해당 재단 홍보대사로 첫 위촉됐다. 김 수석코치도 함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후 두 사람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단의 활동에 뜻을 함께하고 있다.
오세근은 "홍보대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세근 홍보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재단의 꿈이름재능장학생으로 선정됐던 에디 다니엘이 SK에 입단해 오세근의 후배가 됐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