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가 16일 통신 3사 아이폰 구매 고객에게 캐시백을 진행했다
- LG유플러스·SKT·KT에서 대상 카드로 결제하면 5만원을 돌려준다
- 신규 고객이 할부·통신요금 자동납부와 10만원 이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가 이달 말까지 통신 3사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아이폰 듀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원을 캐시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에서는 10월 31일까지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로 아이폰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말기 할부를 5만원 이상 결제하고 통신요금을 해당 카드로 자동납부하면서 신한 슈퍼SOL을 통해 대상 카드로 10만원을 이용하면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고 해당 카드를 최초 발급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마스터 브랜드에 한해 제공된다.
SKT에서는 10월 31일까지 'SKT T라이트 신한카드(Master)'와 '파인애플 신한카드(VISA)'로 아이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고 해당 카드를 최초 발급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단말기 할부를 5만원 이상 결제하고 신한 슈퍼SOL을 통해 대상 카드로 10만원을 이용하면 된다.
KT에서도 이달 말까지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Master)'로 아이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고 해당 카드를 최초 발급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단말기 할부를 5만원 이상 결제하고 통신요금을 해당 카드로 자동납부하면서 신한 슈퍼SOL을 통해 대상 카드로 10만원을 이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벤트 대상 카드는 아이폰 캐시백 이벤트와 별개로 이용조건에 따라 36개월 동안 통신요금을 최대 약 100만원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도 운영 중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