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모비스는 16일 울산 지역축제 홍보부스 운영을 밝혔다
- 울산고래축제서 타이밍 게임·룰렛 이벤트와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 울산 런페스타서 앱 가입 프로모션과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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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울산 현대모비스가 지역 대표 축제에 참가해 시민들과 만난다.
현대모비스는 16일 "오는 17, 18일 양일간 열리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리는 울산고래축제와 25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울산 런페스타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울산고래축제에서는 홈경기 관람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서는 다음 홈경기 일정에 맞춰 초를 맞추는 타이밍 게임과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게 사인볼, 캘린더, MD샵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 열리는 메인 퍼레이드에는 구단 마스코트 피키·버키·별까루와 피버스걸, 주니어 피버스가 참가해 시민들과 만난다.
오는 25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울산 런페스타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울산 런페스타는 러닝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축제다. 약 1만 명의 참가자가 찾을 예정이다. 이 현장에서는 KBL 통합 애플리케이션 가입 및 선호구단 등록 프로모션과 함께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행사별 이벤트 운영 시간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