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대표는 16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경고했다
- 장 대표는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막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 장 대표는 탄핵 추진 시 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움직임과 관련해 "한 번 밀어붙여 보라. 그날이 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고, 김기표 의원은 '무조건 지금, 이번 국면에서 탄핵해야 한다'고 거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내년 2월 법원의 정기 인사가 예정돼 있다"며 "그 전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직무를 정지시켜 인사권 행사를 막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재판부가 바뀌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재개되기 때문"이라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재명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의 목표는 탄핵이 아니다. 탄핵 사유가 터무니없다는 것은 본인들이 더 잘 안다"며 "결국 목표는 대법원장 직무정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말 잘 듣는 헌재와 짜고 대법원장 임기 종료까지 뭉개면 목표 달성"이라며 탄핵 심판을 장기화해 조 대법원장의 직무 복귀를 막으려는 의도라고 부연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 재판 재개를 막겠다고 대법원장을 탄핵하면 그게 바로 내란"이라며 "한 번 밀어붙여 보라. 그날이 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