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이정엽) 심리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에게는 각각 징역 3년6월을,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에게는 징역 2년6월을 구형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 |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