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정 문체위원장이 16일 부산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했다
- 영화계 현안을 듣고 창작의 자유 보장을 강조했다
- 정책·제도 개선으로 영화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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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세계적으로 도약…영화인 가능성 펼친 무대"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1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참석 소감과 함께 영화계 현안에 대한 정책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정감사 현장시찰 일정으로 부산을 찾았다.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들과 만나 영화계의 현안을 살피고,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그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영화제로서 한 걸음 더 도약했다"며 "다양한 문화와 삶의 이야기가 스크린을 통해 만나고, 새로운 영화와 영화인들이 가능성을 펼치는 소중한 무대"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한 편의 영화가 관객을 만나기까지 수많은 이들의 도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그 노력이 온전히 작품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창작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이 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들은 영화인들의 고민을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겠다"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창작의 자유 수호와 다양한 영화의 관객 만남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