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5일 북한과 중국이 조중압록강다리를 완공하고 개통식을 진행했다
-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100주년 맞아 혁명박물관 참관이 이어졌다
- 자강도는 수력·태양광 발전 확대해 자체 전력생산 기반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 결성 100주년을 맞이하여 간부와 근로자, 인민군 장병 및 청소년학생들의 조선혁명박물관 참관이 연일 이어지고 있음. 올해 들어 박물관을 찾은 누적 참관자가 30여만 명에 달하며, 이는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관통하는 ㅌ.ㄷ의 이념과 정신을 깊이 새기려는 의지의 발현이라고 선전.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의 불멸의 혁명 업적을 가슴 뜨겁게 되새기며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영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이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 있다고 주장.
[2면] 북중 압록강다리 완공 및 개통식 진행
조중 두 나라 사이의 쌍무교류와 협조를 확대하기 위해 건설된 조중압록강다리가 완공되어 15일 현지에서 개통식이 진행되었음. 이번에 개통된 국경다리는 각종 운수수단들의 안전통행과 인원래왕을 보장하는 동시에 여행자검사장과 수출입품검사검역소 등을 현대적으로 갖추어 경제적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됨. 개통식에는 조선과 중국의 당 및 정부 고위 간부들이 참가하였으며,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의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전략적 높이로 승화발전시킬 의지를 표명함.
[3면] 당적분공 체계 해설
당적분공은 당조직이 당원들에게 당의 노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구체적인 과업을 부여하는 당생활의 기본 조직 형식임. 집행 기간에 따라 고정분공과 임시분공으로 나뉘며, 당원들이 당적분공을 수행하는 실천 투쟁을 통해 수령에 대한 충성심과 조직성, 규율성을 단련하게 됨. 당조직은 당원들의 개별적 특성과 능력에 맞게 정치적 분공을 빠짐없이 부여하고, 그 수행 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여 새로운 과업을 제시해야 함.
[4면] 자강도의 자체 전력생산 성과
자강도가 수력자원과 태양빛에너지 등 풍부한 동력자원에 의거하여 자체의 전력생산 기지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의 자립적 토대를 다져나가는 진일보를 이룩하고 있음. 도의 일군들은 최량화 및 최적화된 과학적 타산에 기초하여 언제가 없는 실리 있는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 태양빛발전소와 초극소형발전기를 대대적으로 도입하고 있음. 또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대중적 애국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참신한 정치사업을 통해 지역의 동력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원만히 해결해나가고 있음.
[5면] 비물질문화유산전시회-2026 개막
우리 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빛내고 전 사회적으로 비물질문화유산 보호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기 위한 비물질문화유산전시회-2026이 개막되었음. '비물질문화유산의 보호와 계승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90여 개 단위에서 출품한 140여 건의 국가 및 지방 비물질문화유산이 선보였음. 15일 모란봉청년공원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관계 부문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전시회 기간 비물질문화유산 경험발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임.
[6면] 옥류아동병원 세쌍둥이 사진첩
옥류아동병원 어린이건강관리과에 보관된 부피 두터운 세쌍둥이 사진첩에는 사회주의 제도의 고마운 품속에서 밝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과 당의 따사로운 은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 평양중등학원과 원산중등학원의 졸업기념사진첩 등에도 친부모의 사랑을 뛰어넘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서 희망을 꽃피우는 원아들의 씩씩한 모습이 깃들어 있음. 이 땅에서 태어난 모든 세대가 당의 아들딸로 세상에 부럼없는 삶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당의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고 노동신문은 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