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5일 오전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 방면 문학나들목(IC) 인근에서 화물차가 트레일러를 추돌, 1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7분쯤 인천 미추홀구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 방면 문학나들목(IC) 인근에서 4.5t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0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주변 약 4㎞ 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화물차가 서행하던 앞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