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캐피탈은 15일 3분기 중고차 판매량을 분석했다
- 그랜저가 1위였고 카니발·아반떼가 뒤를 이었다
- 상위 5개 차종은 모두 현대차와 기아 모델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회 비중은 그랜저 50대·아반떼 20대 높아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올해 3분기 KB차차차에서 가장 많이 팔린 중고차는 현대자동차 그랜저로 나타났다. 판매량 상위 5개 차종은 모두 현대차와 기아 차량이 차지했다.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올해 7~9월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그랜저에 이어 기아 카니발, 현대 아반떼, 기아 쏘렌토, 현대 싼타페 순으로 판매량이 많았다고 15일 밝혔다.

1위 그랜저는 정숙한 주행 환경과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을 갖춘 현대차의 대표 준대형 세단이다. 연령별 조회수에서 50대 비중은 19.6%로, 상위 5개 차종 가운데 50대 조회 비중이 가장 높았다.
2위 카니발은 넓은 공간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춰 가족 단위 이동에 적합한 RV 모델이다. 30·40대 조회 비중이 70.6%로 상위 5개 차종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3위 아반떼는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균형 잡힌 주행 성능을 갖춘 준중형 세단이다. 20대 조회 비중이 42%로 다른 순위 차량보다 높아 젊은 층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4위 쏘렌토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춘 중형 SUV다. 연령별 조회수에서는 30·40대 비중이 47.6%를 차지했다.
5위 싼타페는 직선적인 외관 디자인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갖춘 중형 SUV다. 30대 조회 비중이 30.9%로 상위 5개 차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차차차에서는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비교하고 내 차 판매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고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차량의 주요 정보와 특징을 한 줄로 확인할 수 있는 KB스타픽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차량을 비교·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