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은 15일 강남점에 빵고미 팝업을 열었다
- 팝업은 25일까지 운영되며 관련 상품 300여종을 판매한다
- 방문객은 굽기 챌린지와 포토타임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캐릭터 '빵고미' 팝업스토어를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빵 없는 빵집'을 콘셉트로 꾸몄다. 빵고미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아지트를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체험형 매장이다.

인형과 키링, 쿠션, 잠옷 등 빵고미 관련 상품 300여종을 판매한다. 빵고미 인형은 3종으로 각각 2만9500원, 제빵 키링과 크룽지 키링은 각각 1만6500원이다.
이번 팝업에서 처음 선보이는 빵고미 파자마는 5종으로, 가격은 각각 4만8500원이다. 대왕빵 쿠션 3종은 각각 5만8000원에 판매한다.

방문객은 빵고미 굽기 챌린지 등 베이커리 주제의 참여형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을 고를 때는 빵집처럼 트레이와 집게를 사용하도록 했다.
팝업 기간 빵고미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 행사도 진행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