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의회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는 15일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심의하며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경제환경국 소상공인과가 활력 넘치는 골목 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주요사업과 신규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진행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학진 위원장은 "기존 사업을 관리하고 신규 사업을 촉진하는 동시에 위원들의 제안을 적극 검토해 골목경제 성장 기회를 만들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는 9월 22일 김학진 의원을 위원장으로, 지중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지역경제 자생력을 회복하기 위한 위원회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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