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15일 원주만두축제 홍보 숏폼을 공개했다
- 프랑스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은 조회수 10만회를 넘겼다
- 부시장의 춤과 만두로 축제 관심과 소통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2026 원주만두축제'를 알리기 위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유행 콘텐츠(밈)를 활용한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영상은 프랑스의 한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으며 공개 이후 조회수 10만 회를 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원본 영상에서 여러 출연자가 함께 춤을 추는 것과 달리 이번 영상에서는 부시장이 단독으로 춤을 추는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부시장의 열정적인 춤과는 대조적으로 시청 직원들이 보이는 무표정한 반응은 예기치 못한 재미를 선사한다.
게다가 영상 안에는 축제의 대표 먹거리인 만두가 자연스럽게 등장해 시민들이 영상을 즐기면서 원주만두축제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원주시는 기존의 전통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온라인 유행과 유머를 접목한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축제와 원주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있다.
송명순 원주시 시정홍보실장은 "시민들이 재미있게 영상을 즐기면서 원주만두축제에 대한 관심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원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