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승식이 15일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빅톤 메인보컬과 솔로·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 11월 14일과 15일 빅톤 데뷔 10주년 콘서트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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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빅톤의 메인보컬 강승식이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강승식은 2016년 보이그룹 빅톤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그리운 밤(Nostalgic Night)', '하울링(Howling)', '메이데이(Mayday)'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 출연해 첫 소절부터 몰입감을 높이는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솔로 보컬리스트로서도 꾸준히 활동해 왔다. 디지털 싱글 '괜찮은 오차', '서페이스(Sur(fp)hase)' 등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뮤지컬 '사랑했어요', '이퀄', '드림하이 시즌2', '헤이그'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강승식이 새 소속사와 함께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강승식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빅톤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빅톤 콘서트 '10: 나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과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빅톤의 대표곡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