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4일 부산 사상구 모텔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
- 소방당국은 인력 99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50여 분 만에 진화했다.
- 객실과 집기 등이 타 333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한밤중 부산 사상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객실에 있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1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9시35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모텔 4층에서 불이 났다.

야간 근무를 위해 이동하던 인근 주민이 객실 창문에서 불꽃을 목격하고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하다가 실패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99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50여 분만에 꺼졌다.
진화과정에서 301호 화장실에서 심정지 상태인 50대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이 불로 객실 내부와 집기 등이 타 소방 추산 333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