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은 16일부터 3개월간 롱숏 사모펀드 공모상품을 단독 판매했다
- 해당 펀드는 국내 우수 운용사의 정통 롱숏 사모펀드에 분산 투자했다
- 인사이트·마이다스에셋 등 운용사를 엄선해 변동성 관리와 절대수익을 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유안타증권은 오는 16일부터 3개월간 하나의 공모펀드에 국내 유망 헤지펀드 운용사의 롱숏(Long-Short) 사모펀드를 편입해 분산투자하는 'iM에셋 히어로 롱숏 포커스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을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15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는 공모펀드의 운용 투명성과 환매 유동성 확보는 유지하면서 사모펀드의 적극적인 운용전략 성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공모펀드다. 최소 투자금액 제한 없이 소액으로도 사모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iM에셋 히어로 롱숏 포커스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은 롱숏 전략의 사모펀드만을 편입해 운용하는 공모펀드다. 국내 업계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전략으로, 롱숏 펀드를 분산 차원에서 일부만 투자하는 구조가 아닌 롱온리(Long Only), 롱바이어스드(Long Biased) 전략을 배제하고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정통 롱숏 전략의 사모펀드만 엄선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같은 롱숏 전략이라도 운용사 역량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는 만큼 과거 성과는 물론 철저한 실사(듀 딜리전스, Due Diligence) 및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확인 등 정성평가를 통해 하위 펀드 운용사를 선정했으며, 인사이트·마이다스에셋·더제이·씨앗·포레스트자산운용 등 안정적인 변동성 대응 능력과 양호한 운용 성과 창출 역량을 보여줬던 운용사들의 대표 롱숏 펀드를 하위 펀드로 편입한다.
홍동훈 유안타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iM에셋 히어로 롱숏 포커스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은 펀더멘탈 롱숏 전략을 구사하는 사모하우스 중 우수한 곳만 엄선하여 편입한 펀드로, 기존 국내 펀드 시장에 없었던 최초의 정통 롱숏 사모재간접 공모펀드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롱숏 전략은 변동성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양방향 포지션을 통해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만큼 유안타증권 고객만을 위해 준비한 이번 상품이 최근 변동성이 커진 시장 상황 속에서 새로운 투자 대안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