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 이 대통령은 임 실장에게 국민 뜻 존중과 국정 안정 노력을 당부했다
- 강 실장은 국민주권정부 안정과 국정 정상화에 기여했다며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새 비서실장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임광현 새 대통령비서실장 임명과 관련해 "대한국민의 뜻을 무한히 존중하며 우리 현대사의 거대한 분수령을 함께 잘 넘어가자"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임 실장님 환영한다. 훈식이 형만큼 아니 그 이상을 해낼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퇴임을 앞둔 강 실장에게는 "수고 많았다. 황무지 벌판에서 시작된 국민주권정부를 조기에 안정시키고 국정을 정상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 실장 후임으로 이재명 정부 초대 국세청장인 임 실장을 전격 발탁했다. 강 실장이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이다.
임 실장은 새 비서실장 임명 관련해 청와대 브리핑에서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국민께 봉사한다는 사명을 늘 품어 왔지만 막상 비서실장 소임을 맡게 되니 그 책임이 어느 때보다 무겁게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 실장은 "앞으로 대통령을 보좌하는 최고 책임자로서 청와대 업무 전반을 책임지고 민생 성과를 위해 온 힘을 바치겠다"며 "국민의 하루하루가 절박한 만큼 청와대의 하루도 절박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고단한 하루를 바꾸는 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