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은 14일 장흥군·영덕군에서 농촌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 NH투자증권은 두 지역 농촌 마을공동체에 냉장고를 전달했다
- NH투자증권은 올해 전국 8개 군에 냉장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은 전남 장흥군청과 경북 영덕군청에서 각각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을 비롯해 사순문 장흥군수와 조주홍 영덕군수가 각각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두 지역 농촌 마을공동체에 냉장고를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말 농가 복지 증진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를 바탕으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8개 군에 냉장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9월 전남 신안군을 시작으로 장흥군과 영덕군까지 지원 지역을 확대했다.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이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업 초기 3년간 전국 농촌 마을회관 등에 전기레인지(인덕션) 1263대를 보급했다. 2022년부터는 매년 냉장고 350여대를 지원하며 농업인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을 돕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 가치를 바탕으로 ▲농촌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농가 숙원사업 지원 등 다양한 농촌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NH투자증권의 핵심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우리의 지원이 농업인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NH투자증권의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받은 물품을 활용해 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장흥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농촌의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지원해준 냉장고는 농촌마을공동체를 찾는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