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는 14일 임직원과 시민이 참여한 ESG 위크를 개최했다
- 기후위기 특강과 물품 기부로 환경·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했다
- 상생마켓과 환아 지원 봉사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가 일상 속에서 환경 및 사회 분야 활동을 실천하는 '신한카드 ESG 위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임직원과 인근 시민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지난 13일 방송인 줄리안의 기후위기 특강을 열어 금융사의 역할을 공유했다. 아울러 텀블러와 운동용품 등을 기부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해 굿윌스토어와 노노샵에 전달하기로 했다.
같은 날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아름인 상생마켓'이 개최됐다. 장애인 단체, 제로 웨이스트샵, 결연 마을 등이 참여해 업사이클 제품과 농수산물 등을 판매했다. 신한카드는 결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1000만원 한도의 고객 매칭 기부 이벤트를 함께 운영했다.
한편 지난 8일에는 박창훈 사장을 비롯한 임부서장 100여 명이 참여해 장기입원 환아를 위한 '아름인 드림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항균용품과 문구류로 구성된 키트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환아 10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ESG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