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지스자산운용은 13일 센터필드에서 가을 음악공연을 개최했다
- 쇼콰이어 하모나이즈는 팝과 가요 등 세대 아우른 무대를 선보였다
- 이지스자산운용은 입주사와 지역사회 위한 문화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이지스자산운용은 전날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만나는 가을의 낭만' 공연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정오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6인조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가 무대에 올랐다. 하모나이즈는 합창에 뮤지컬적 요소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이다.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4관왕 및 그랑프리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영화 '위대한 쇼맨' OST 'This Is Me'로 막을 연 하모나이즈는 아바의 'Mamma Mia',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 등 팝 명곡을 들려줬다.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부터 데이식스(DAY6)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가요도 무대에 올렸다. 하모니즈는 이문세의 '붉은 노을'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021년 해당 건물이 지어진 이후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사랑 나눔 음악회'(5월), 브레이킹 댄스팀과 정가·R&B·인디 뮤지션 등 6개 팀이 참여한 '오아시스 In 스트리트'(7월), 재즈 보컬 김민희와 송인섭 트리오의 '로맨틱 재즈 크리스마스'(12월)가 이어졌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022년부터 센터필드 미디어월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모전도 매년 열고 있다. 신진 작가는 상금과 함께 강남 한복판 초대형 미디어월에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센터필드를 찾는 분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일상 공간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공연을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입주사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