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YM은 14일 북미 딜러 만족도 평가서 골드상을 수상했다
- TYM은 트랙터 종합만족도에서 8개사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 TYM은 현지 조립·서비스 거점 확충으로 대응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개 평가 항목 중 9개 항목 최상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은 북미기계딜러협회(NAEDA)가 주관하는 북미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 트랙터 부문 '골드 레벨 어워드(Gold Level Award)'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TYM은 올해 수상 기업 가운데 유일한 한국 농기계 제조사다.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트랙터 부문 1위에 올라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에도 최고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골드 레벨 어워드를 수상하며 북미 시장 내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TYM은 12개 평가 항목 중 '종합만족도' 부문에서 7점 만점에 5.13점을 기록했다. 이는 평가 대상인 트랙터 부문 8개 제조사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업계 평균인 4.24점보다 0.89점 높은 수치다. TYM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만족도 1위를 다졌다. 아울러 12개 전체 항목에서 평균 점수를 상회했으며, 이 중 9개 항목에서는 업계 최상위 점수를 획득했다.
TYM은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현지 인프라 확충 및 현장 중심 체계 강화를 꼽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북동부 신규 조립 거점'을 마련하고 조지아주에 '신규 서비스·부품 통합 거점'을 구축해 물류 및 서비스 지원 체계를 재정비했으며, 딜러 및 고객 소통 프로그램을 강화해 현지 대응력을 높였다.
TYM은 향후에도 북미 시장에 특화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밀착형 영업 및 A/S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해 글로벌 트랙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