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잇은 14일 블루리본 서베이 2027에 2개 매장을 올렸다
- 국립극장점은 2년 연속, IFC몰점은 신규 선정됐다
- 스마트팜 재배 식재료를 활용한 운영 모델이 반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외식 브랜드 윤잇(Yunit)이 미식 평가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2027'에 국립극장점과 IFC몰점 2개 점포를 올렸다고 밝혔다. 센트럴 윤잇 국립극장점은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윤잇 IFC몰점은 이번에 신규로 이름을 올렸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국내 요식업 사업장을 평가해 수록하는 안내서다. 이번 평가는 스마트팜 재배 채소를 원료로 사용하는 윤잇의 운영 모델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잇은 스마트팜 '윤잇팜'에서 채소류와 허브, 식용 꽃을 직접 재배해 각 매장 주방으로 공급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센트럴 윤잇 국립극장점은 정통 식사 메뉴 중심의 컨템포러리 다이닝 매장으로,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원재료를 사용해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 등의 메뉴를 조리한다. 국립극장의 기획 공연 주제와 연계한 시즌 메뉴도 별도로 운영한다.

윤잇 IFC몰점은 오피스 상권 직장인을 대상으로 샐러드볼과 플레이트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샐러드 익스프레스 매장이다. 수프,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등 간편 포장 품목과 커피류도 갖췄다. 매장 내 스마트팜 재배 모듈을 설치해 식재료의 생육 상태를 전시하고 있다.
윤잇 관계자는 "센트럴 윤잇의 2년 연속 선정에 이어 IFC몰점까지 블루리본 서베이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팜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윤잇만의 외식 경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